•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국내 미용학 박사 1호 탄생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02.23 08:56:26
[프라임경제]미용학 박사가 탄생했다 김샤샤(金샤샤, 47)씨는 20일 2004년에 개설된 원광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에서 ‘아로마 오일과 초음파 미용기기의 병용마사지가 팽창선조 개선에 미치는 효과’로 박사학위를 받아 국내 미용학 박사 1호가 됐다.
   
 
   
 


김박사는 경남 진주 출신으로 1984년 진주산업대학 식품가공학과를 졸업 한 후, 일본계 식품회사에 취직했다. 1984년, 출장 차 방문했던 동경에서 우연히 화장법이 눈에 띄는 동경미용전문학교 학생을 만난 후, 그 길로 동경미용전문학교에 등록하여 삶의 방향을 바꿨다.

이후 프랑스의 예술 메이크업기관인 크리스챤 쇼보(Christian Chauveau)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독일, 호주, 중국, 태국 등에서 미용, 메이크업, 마사지, 스파 등 미용에 관련된 학문과 기술을 습득했다.

한편, 1999년에 한국방송대학교에서 가정학 학사, 2003년에 명지대학교에서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청운대학교 책임교수이자 원광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2000년 미용아카데미 ‘알롱제 아카데미’를 설립해 경영해오고 있다.

2006년 출간한 ‘X라인 몸매만들기’의 저자로도 유명한 김박사는 국내의 제약기업과 손잡고 자신의 미용 노하우가 담겨있는 화장품 ‘루핑바이샤샤’를 개발, 3월 중 런칭 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