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주택보증 남영우 사장이 오는 18~19일 서울지역 지점 순시를 위해 서울강북지점과 서울강남지점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주택보증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순시는 남영우 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이는 지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객만족을 위해 개선할 점 등 직원들로부터 직접적인 의견청취를 위해 이뤄지는 것이다.
한편 남 사장은 지난해 11월 28일 제14회 주주총회를 통해 제4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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