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139480)가 '쓱데이' 마지막 주말을 맞아 11월8일까지 가리비·바지락 등 조개류를 반값에 판매한다. 대형가전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19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준다.
같은 기간 SSG닷컴은 김장철 생굴을, W컨셉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패딩·코트 등 겨울 외투를 할인한다.
우선 이마트에서는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가리비(1.5㎏)와 바지락·꼬막·동죽(각 1㎏)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같은 조건으로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전 품목은 최대 40% 할인하고, 척아이롤 샤브샤브(500g)는 9980원에 판매한다. 델리 코너에선 옛날통닭과 프리미엄 초밥(20입), 바질페스토 샐러드랩 파티팩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LG전자 대형가전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9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TV 행사 모델을 구매하면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35만점 추가 적립해 준다. 삼성전자 콤보 세탁건조기는 320만원대, 비스포크 4도어 하이브리드 냉장고는 300만원대에 판매한다.
게임·완구도 할인한다. 닌텐도 스위치2와 플레이스테이션5(PS5)용 게임 타이틀·주변기기는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다. 레고는 80여종이 행사 대상으로, '닌자고 캐릭터 15주년 에디션'과 '고속기차'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빼빼로데이와 수능을 앞두고 선물 행사도 진행한다. 11월6일부터 8일까지 롯데 빼빼로와 엠앤엠즈, 스니커즈 등 행사 상품 10개를 골라 담으면 9980원이다. 빼빼로 디자인의 볼펜 5종을 담은 '롯데 빼빼로×모나미 볼펜 세트'는 11월11일까지 이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 11월18일까지는 페레로로쉐·린트 등 수능 선물용 행사 초콜릿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을 준다.
SSG닷컴은 김장철을 맞아 생굴을 반값에 판매하고 와규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11월5일부터는 '이판란 대란' 60구를 9980원에 선보인다. 택배로 주문할 수 있는 한돈 찜용 냉장갈비(1.2㎏)는 1만9900원이다. 겨울 의류 중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롱기장 구스다운을 19만원대, 컬럼비아 롱 패딩 점퍼를 8만원대에 판매한다.
W컨셉은 '24시간 브랜드데이'를 통해 마뗑킴·르메메·룩캐스트 등의 겨울 아우터를 최대 76% 할인한다. 스부 패딩 슈즈와 아비스파 부츠 등 방한화도 특가에 선보인다.
신세계사이먼은 여주·파주·부산·시흥·제주 프리미엄 아울렛 5개점에서 겨울 외투 팝업을 열고 노비스·맥카지·피레넥스 등을 추가 10% 할인한다. 부산점에서는 아르마니 스토어·브루넬로 쿠치넬리·스튜디오 톰보이 상품을 추가 20%, 에르노·폴스미스·어그·보브 상품을 추가 10% 할인한다.
11월6일부터 8일까지는 아울렛 5개점에서 '메이크 유어 쓱' 행사도 진행한다. 브랜드명에 'S'가 들어간 매장 2곳과 'G'가 들어간 매장 1곳에서 각각 상품을 구매하면 여주점은 3만원, 나머지 4개점은 2만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준다. 파주점에서는 '핑크퐁 아기상어 해피피크닉' 팝업을 운영하고, 부산점에서는 11월7일과 8일 오후 버블쇼를 연다.
이마트 관계자는 "쓱데이 마지막 주말까지 확실한 가격 혜택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먹거리 할인부터 대형가전 구매 혜택, 인기 게임, 완구 특가까지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와 수능 응원 선물까지 실속 있게 마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