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카드] 신한투자증권, 보이스피싱 예방 강화…고객 자산 보호 앞장

휴대전화 개통 이력 점검 도입 1년…분기당 이상거래 1800건 탐지

김우진 기자 | kwj@newsprime.co.kr | 2026.11.05 09:08:18










[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도입한 '휴대폰 개통이력 점검 서비스' 시행 1주년을 맞아 금융사기 예방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