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파트 관리회사 '코리아 에스테이트 서비스(Korea Estate Service, 이하 KES)'가 공식 출범과 동시에 아파트 관리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KES는 출범식을 통해 '우리는 대한민국 주거환경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리더입니다'라는 비전과 '짓는 3년보다 사는 40년을 책임진다(BUILD 3 YEARS, LIVE 40+ YEARS)'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주택을 짓는 시간보다 입주민이 살아가는 시간이 훨씬 긴 만큼 입주 이후 시간을 책임 있게 돌보고 입주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관리 기준을 세우겠다는 뜻이다.
비전과 미션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가치로는 'PACT'를 공개했다. 예방(Prevention), 책임(Accountability), 일관성(Consistency), 투명(Transparency)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입주민과의 '약속'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