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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동탄 집값 경기 평균 2배↑… 삼성전자 배후 주거지 강세 이어져

 

최혜선 기자 | chs2@newsprime.co.kr | 2026.11.03 15:53:35






[프라임경제] 삼성전자 사업장 인근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대표 반도체 인접 주거지 화성 동탄 아파트값이 2026년 1월부터 9월 기준으로 15.9%나 상승했다고 한다. 삼성 투자에 따라 움직이는 주거수요가 예상되며 수도권 외 삼성전자 '배후 주거지'도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동탄과 영통 등 삼성전자 배후 주거지 집값이 지역 평균을 웃도는 것은 대기업 종사자 주거수요가 뒷받침된 결과로 볼 수 있다"며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 투자가 새로운 지역으로 확대돼 지역 산업 성장과 배후 주거수요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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