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S쉐어링(대표 임지은)이 '제13회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에서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CS쉐어링(대표 임지은)이 '제13회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에서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 CS쉐어링
지난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인증을 유지하며 지속가능한 독서경영의 진정성과 체계성을 입증했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 문화 확산과 이를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정부 공인 제도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을 맡았다.
CS쉐어링은 올해 서류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상위 36개 기업·기관에만 부여되는 현장 심사를 통과했다. 이후 지난 22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회사는 임직원을 단순 감정노동자가 아닌 전문성과 지식을 갖춘 '지식근로자'로 육성한다는 철학 아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교육사업본부를 주축으로 사내 독서 프로그램 '북쉐어링(Book Sharing)'을 정기 운영, 직급·직무별 맞춤 도서 선정 및 '본·깨·적(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것)' 작성 활동을 연간 계획으로 관리 중이다.
또 사내 카페테리아에 오픈형 도서관을 마련하고, 경영진이 독서 세션에 직접 참여해 유연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독서 기반 교육 인프라는 CS쉐어링의 프리미엄 전문 상담사 'CX 빌더(CX Builder)' 양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300여 명의 전문 정규직 인력과 1년 이상 숙련된 CX 빌더 풀을 바탕으로, 단순 응대를 넘어 업종별 표준 매뉴얼과 예외 상황 대처 능력을 갖춘 인재를 현장에 배치하고 있다. 이들은 대형 프로모션 기간의 교환·반품·취소 등 복잡한 후처리 업무와 고도화된 감성 케어를 수행하며 고객사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CS쉐어링은 이번 인증 외에도 대한민국 일자리창출 유공 '산업포장(대통령 표창)' 수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CS 업계 최초 '신지식인' 등재,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대상' 3년 연속 수상 등을 기록하며 대외적인 신뢰도와 전문성을 공인받아 왔다.
임지은 CS쉐어링 대표는 "임직원들의 꾸준한 독서 습관과 지식 공유는 회사가 추구하는 인재·지식경영의 근간이자 전문 상담사인 CX 빌더를 탄생시키는 원동력"이라며 "5년 연속 인증을 계기로 임직원이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지원하고, 기업과 직원이 함께 도약하는 동반 성장 모델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