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이 지난 9월19일과 10월24일 이틀에 걸쳐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텃밭에서 '그린팜(Green Farm)'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롯데건설 직원과 가족들로 이뤄진 '샤롯데 봉사단' 80여명은 그린팜 텃밭에서 고구마 등 농작물을 수확하고 꽃바구니를 제작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수확한 농작물 등은 향후 등촌4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혜원 롯데건설 대리는 "지역주민에게 나눠드릴 친환경 농작물을 수확하고 선물할 꽃바구니를 제작하면서 환경과 이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의미 있는 행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