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효성중공업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일원에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를 선보인다. 서울 신축 단지 희소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직주근접성과 역세권, 주거 여건이 우수한 문래동 일대에 조성된다는 점에서 수요자 관심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는 서울 신축 공급 감소 속 주요 도심 입지에 조성되는 두루 동시에 갖췄다"라며 "아울러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되는 만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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