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수자인 브랜드타운이 들어선다. BS한양은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인'이 오는 11월 모습을 드러낸다. 선도지구 첫 공급 대규모 단지로, 자율주행·로봇 등 도시서비스에 교통·교육 인프라를 더한 주거환경을 선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세종스마트시티 엘 수자인은 수자인과 국가시범도시 첨단 생활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대규모 브랜드타운"이라며 "금강·미호강 자연환경에 새롭게 교통·교육·문화 인프라가 더해지는 지역인 만큼 세종 변화를 가장 먼저 누릴 수 있는 단지"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