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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최고의 가수왕을 찾아라!"… 보령 성주 개화예술공원서 '2026 울동네 콩쿨대회' 25일 개최

남포·미산·성주·웅천 등 6개 지역 주민 참여…노래자랑·초대가수 공연·경품 행사 마련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6.10.15 13:28:56
[프라임경제] 지역 주민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2026 울동네 콩쿨대회'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충남 보령시 성주면 개화예술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2026 울동네 콩쿨대회 개최 이미지. ⓒ 충청미디어협회


대천광장신문과 충청미디어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숨은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남포면·미산면·성주면·웅천읍·주산면·대천5동 주민이며, 참가자는 선착순 20명까지 모집한다. 주민 노래자랑을 중심으로 초대가수 특별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는 예총 한면택 지회장과 가수 백지현이 맡는다.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을 평가하는 한편, 초대가수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하고 관람객과 참가자를 위한 경품 및 상품 행사도 마련한다.

행사는 대천광장신문과 충청미디어협회가 주최하고 그린엔터테인먼트와 품바양재기가 주관한다. 보강환경산업과 보령정화조가 협찬하며,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아마추어 가수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이웃 간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6 울동네 콩쿨대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개화예술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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