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GS건설이 지난 2004년부터 이어온 GS건설 대표 상생협력 행사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을 12일 진행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이날 행사를 통해 "협력사 발전이 곧 GS건설 발전"이라며 "협력사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정도경영과 소통 바탕으로 상생과 동반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Physical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해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현장을 만들고, 협력사와 함께 건설산업 미래를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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