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가 우리은행과 금융·통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 '익시오 보이스피싱 금융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와 우리은행은 지난해 8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후 실무 협의체를 운영하며 신종 금융 사기 수법과 대응 정보를 공유해 왔다. 양사는 시범 운영과 기술 검증을 거쳐 통신 영역에서 탐지한 위험 정보를 금융권 고객 보호 체계에 실시간 반영할 수 있는 연동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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