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주택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장기 거주를 위한 주택 한 채를 신중히 선택하는 수요가 늘면서 넉넉한 주거공간을 갖춘 아파트에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한국부동산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 중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 거래 비율은 11.27%로, 최근 5년 가운데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1월~7월)에도 중대형 거래 비중은 11.28%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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