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기업연금 본부의 본부장으로 마이클 스패너상무를 1월 19일자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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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스패너 ING생명 기업연금 본부 상무> | ||
또한, 그는 기업연금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쌓은 기업연금 전문가로 최근 브라질의 ING SulAmerica에서 상무로 재직하였다. 특히, 체코슬로바키아의 Employee Benefit에서 이사로 재직 당시 1.9%였던 기업연금 부문 시장점유율을 49%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ING생명은 글로벌 전문가로서의 마이클 스패너 신임 상무의 경험과 리더십을 통해 새롭게 시작한 퇴직연금 사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며, 전세계적으로 40년 동안 입증 받은 ING그룹의 글로벌 퇴직연금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의 퇴직연금 시장에서 ING생명이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마이클 스패너 상무는 1971년 체코 출생으로 체코의 Charles 대학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프라하의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의 MBA 학위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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