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라온건설이 서울 중랑구에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약 1만4000세대 규모 미니신도시급 개발이 진행돼 대형 주거타운 형성에 따른 주거 가치가 높다. 지하철 7호선 초역세권 및 KTX·GTX-B(2031년 예정)로 도로 접근이 편리해 이동도 수월하다. 쇼핑·행정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 인접하여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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