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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정체 오후 4∼5시 절정"

도로공사 "부산→서울 5시간…오후 10∼11시 해소"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6.09.27 15:58:20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출발 5시간 △울산 4시간40분 △목포 4시간10분 △대구 4시간 △광주 3시간40분 △강릉 2시간50분 △대전 1시간50분이다. 실제 귀경길은 서울로 돌아오는 차량이 몰리면서 이른 시각부터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귀경길 정체가 오후 4∼5시에 정점을 찍고, 오후 10∼11시에 해소될 것으로 바라봤다. 이날 전국 예상 교통량은 524만대로 △수도권→지방 37만대 △지방→수도권 49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귀성길 정체는 해소된 상황이다. 서울에서 각 도시까지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대구 4시간 △목포 3시간40분 △강릉 2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대전 1시간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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