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현성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령과 서천지역 전통시장을 잇따라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지역 민심을 살폈다.

신현성 위원장은 23일 전·현직 지방의원과 당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신 위원장은 전·현직 지방의원과 당원들과 함께 지난 17일 웅천장을 시작으로 22일 서천장, 23일 대천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눈 신 위원장 일행은 추석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분위기를 살피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도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오랜만에 시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집중했다. 추석을 앞둔 대목장에는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등을 준비하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신 위원장과 일행도 직접 물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신현성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이 23일 대천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전통시장 현장 분위기와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위원장은 웅천과 서천, 대천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한 데 이어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신 위원장은 지난 4월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직에서 물러난 뒤 보령·서천지역 지방선거 지원에 나섰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