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추석 이후 가을 분양 시장이 본격 시작되는 가운데, 전국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신규 공급이 잇따른다. 분양시장 양극화로 ‘옥석 가리기’가 심화된 상황에서 수요자들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