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화솔루션(009830) Wire & Cable 부문(이하 한화솔루션)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 와이어·케이블 전시회 'Wire China 2026'에 참가해 초고압 케이블 소재와 순환형 솔루션 등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고, 중국 최상위 케이블 기업 ZTT(Zhongtian Technology Submarine Cable), 헝통(Hengtong)과 각각 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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