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지하철역과 단지가 지하로 직접 연결되는 이른바 '제로미터' 역세권 아파트가 높은 희소성과 이동 편의성 바탕으로 인근 시세대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서울 직통 역세권 아파트 10곳의 최근 약 3년간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45.2%로, 서울 평균(19.3%)을 크게 웃돌았다. 이처럼 역 직결 여부가 주거 편의뿐만 아니라 희소성을 높이는 요소로 부각되면서 분양시장에서도 역과 직접 연결되거나 연결을 추진하는 신규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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