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와 국토교통부(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그린카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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