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세대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이하 ICTK, 456010)는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이사 조원희)와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및 '크립토 디스커버리(Crypto Discovery)'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메일보안, 문서보안, 모바일보안, 악성코드 위협 대응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국내 6000여 개 고객사를 기반으로 공공·금융·기업·교육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암호자산 식별 및 양자취약성 분석을 위한 '크립토 디스커버리'를 기반으로 기업·기관의 암호자산 현황과 위험도를 진단하고, 양자내성암호(PQC)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