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빛원자력본부, 영광군 호우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탁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6.09.17 15:54:58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현주)는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영광군에 지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 ⓒ 영광군

[프라임경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6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현주)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금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복구 장비 임차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 함께하는 한빛원자력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