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카드는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의 보안 의식 고취와 안전한 정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개인(신용)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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