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공간과 디지털 헬스 기술을 결합한 AI 웰니스 솔루션 '웰피(Wellfy)'를 제시했다. 이는 주거지와 일터 등 현대인이 일상을 보내는 다양한 공간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온·오프라인 연계 AI 웰니스 솔루션이다.
조혜정 삼성물산 부사장(DxP본부장)은 "건설사가 건물을 짓기만 하는 게 아니라, 그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 웰니스 경험까지 제공하는 게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의료기관, 헬스케어 스타트업, 식음료 전문 기업 등 여러 파트너사와의 개방형 협력을 강화해 공간과 결합한 통합 웰니스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