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오롱글로벌이 '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 홍보관에서 향기, 가구, 공간 연출을 아우르는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공개한다. 단순히 둘러보는 것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주거 공간을 체험하고, 일상을 투영할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이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하고, 고객 취향과 감각까지 고려한 브랜딩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홍보관이라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에서 하늘채를 경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