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는 포항·광양·서울 지역 초등학교 특수학급 8곳을 리모델링했다고 9일 밝혔다. '함께 자라는 교실'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포스코 사업장이 위치한 3개 지역의 국·공립 초등학교 중 특수학급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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