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미경제] 모나용평(070960, 대표이사 박인준)이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2026 모나용평 한가위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2000년 용평리조트로 설립된 모나용평은 201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2024년 현재의 모나용평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스카장 운영회사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사계절 관광·레저와 리조트 개발을 결합한 종합 관광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는 모나 용평은 평창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발왕산이라는 자연 환경을 활용할 수 있다는 가장 큰 강점이다.

모나용평은 발왕산을 중심으로 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레저·휴양 콘텐츠를 기반으로 계절마다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모나용평
모나용평에서 개최하는 한가위 콘서트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모나용평 드래곤밸리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매일 저녁 8시 쉽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공연부터 마술쇼, 팝페라 등 대중적인 공연이 다채롭게 구성되며,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먼저 첫날인 24일에는 '모나용평 캔들나이트 현악공연'이 펼쳐진다. 은은한 LED 캔들로 꾸며진 공간에서 현악 4중주가 디즈니와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을 비롯해 '해리포터', '캐리비안의 해적' 등 친숙한 영화 OST를 연주를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친숙한 음악으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공연장 입구에는 캔들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된다.
이어 25일에는 관객의 감각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트렌디한 일루션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마술사 김동혁이 마술쇼를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아리엘은 탄탄한 클래식 기반 위에 대중적인 팝과 오페라를 접목한 3인조 팝페라 그룹 '아리엘'이 한가위 콘서트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 연휴를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매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문화공연을 준비했다"며 "청정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함께 음악과 공연이 어우러진 모나용평만의 풍성한 한가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