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안부라면 지원합니다"…현대제철 순천공장, 순천복지관에 200만원 후원

취약가구 결식 예방 위한 라면 구입비로 사용 예정, 1인 가구와 돌봄 취약가구 교류 지원 목표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26.09.04 09:04:35
[프라임경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사업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현대제철 순천공장은 순천시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안부라면' 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 현대제철 순천공장

현대제철 순천공장은 순천시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안부라면' 지원을 위해 3일 순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취약가구의 일상적 결식 예방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라면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부라면' 사업은 순천시가 마련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통해 1인 가구 및 돌봄 취약가구 등 지역 주민의 교류와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결식 예방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후원금은 복지기관 거점 공간에서 제공되는 라면 구입비용으로 활용된다.

현대제철 순천공장은 그동안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H형 빛나는 도로 설치, 다문화가정 학습지원, 지역 복지기관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