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이 글로벌 조경·도시설계 전문그룹 'STOSS'와 협업을 통해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조경 차별화에 나선다.
STOSS는 조선시대 양천 자연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월8경(新月八景)'을 콘셉트로 △루미너스 스트림 △워터폴 밸리 △웰니스 가든 등 8개 특화정원을 조성하고, 이를 4개 테마형 산책로와 6㎞ 규모 순환형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해 단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예술 정원처럼 구현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이를 통해 자연과 예술, 커뮤니티가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랜드마크 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