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소비자로 대상으로 실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5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의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초고화질 영상과 빠른 무선 연결, 강화된 안전운행 기능을 지원하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VX5000'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나비 VX5000'은 전방 QHD와 후방 FHD 해상도의 30fps 영상 녹화를 지원해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서비스는 삼성화재 및 현대해상 자동차보험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 팅크뒈어
특히 '슈퍼 나이트 비전 기술'을 적용해 야간 영상에 강점을 갖고 있는 아이나비는 이번 선보이는 아이나비 VX5000에도 같은 기술을 적용해 야간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하고 균형 잡힌 영상을 제공하도록 했다.
또 Wi-Fi 연결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블랙박스 간 빠른 무선 연결이 가능할뿐 아니라 별도의 동글을 통해 Wi-Fi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촬영된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거나 필요한 영상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그밖에 △'Extreme ADAS 2.0'를 통한 안전운행 기능 강화 △주차 중 차량 보호 기능 △아이나비 커텍티드 프로 플러스 통한 다양한 커넥티드 기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VX5000’은 선명한 초고화질 영상은 물론 빠른 무선 연결과 강화된 안전운행 기능까지 운전자에게 필요한 핵심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단순 녹화장치가 아닌 사고를 보다 정확하게 기록하고, 주차 중 사고까지 알려주는 차량 안전장치로 다양한 상황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블랙박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