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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라이딩족' 위한 카라이프 아이템 선봬

'파인드라이브 시네마', OTT·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로 차량 대기 시간 활용도 높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6.09.03 08:27:51
[프라임경제] 학교와 학원 간 이동이 잦아지는 개학철에는 자녀를 데려다주고 수업이 끝날 때까지 차량에서 기다리는 일명 '라이딩족' 학부모가 늘어난다. 

이런 이유로 등하교는 물론 방과 후 학원과 각종 교육 일정 등 이동과 대기가 반복되면서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수요도 커지고 있다. 

파인드라이브 시네마(생성형 AI 통해 제작된 이미지). ⓒ 파인디지털

이에 파인디지털(038950)이 '라이딩족'을 위해 차 안을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바꿔주는 '파인드라이브 시네미(이하 시네마)'를 선보였다. 

시네마는 차량의 기존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행 중에는 음성 명령을 통해 시선 분산을 줄이고, 주정차 등 대기 시간에는 차량 내에서 콘텐츠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는 기기로, △영화 △음악 △내비게이션 △음성 명령어 △4F LTE 연결까지 가능해 국내외 주요 OTT 플랫폼의 고화질 콘텐츠를 순정 디스플레이로 즉시 감상할 수 있다. 

시네마의 사용방법은 차량 시동을 켠 후 시네마 본체를 차량의 USB 포트나 C-Type 포트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차량 화면의 Apple CarPlay를 터치하면 나오는 연결·허용 메시지를 누르면 바로 연결이 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시네마를 활용하면 차안에서 그냥 흘러가는 시간을 영상이나 음악, 정보탐색 등을 하면서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며 "차량의 순정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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