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일본의 소부장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와 한일 딥테크 기업에 공동 투자하는 '크로스보더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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