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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신다인 "드라이버 교체 덕 봤다"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대회 최초 타이틀 방어 성공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6.09.01 17:41:40






[프라임경제] KG 레이디스 오픈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이 지난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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