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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박 부문 15년 연속 수상

AI 기술 집약한 '아이나비 QXD2'로 주행부터 주차까지 안전성 강화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26.09.01 17:20:31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15년 연속 차량용 블랙븍사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 

아이나비가 올해의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된 이유는 크게 △소비자 신뢰 △지속적인 기술 혁신 △AI 기반 제품 경쟁력 △고객 서비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아이나비가 올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도 내비게이션 22년 연속, 블랙박스 1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팅크웨어

특히 아이나비는 최근 블랙박스에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주행·주차 중 발생하는 상황을 AI가 분석해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품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대표 제품인 '아이나비 QXD2'에는 AI 기반 영상 처리 기술인 'AI 나이트비전'이 적용돼 야간 도로, 골목길, 주차장 등 저조도 환경에서 주변 환경과 객체를 보다 선명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단순히 화면을 밝게 만드는 방식이 아닌 AI가 영산 신호를 처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아이나비는 전국 영업망과 A/S망,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블랙박스 사고 영상을 활용한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제품 구매 이후의 고객 경험까지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1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오랜 시간 아이나비를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블랙박스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아이나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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