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조영기, 이하 조직위)는 오는 11월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개막식에 앞서 MZ세대의 취향과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협업한 신규 '스페셜 패스'를 공개하고 티켓 예매 일정을 발표했다.
'지스타 2026'의 BTC 전시는 11월19일~22일까지이며, 기업 대상 BTB 전시는 11월19일~21일 진행되며,, 공식 슬로건은 'Expand Your Horizions'로, 올해는 △AI △웹툰 △모바일 등 이종 산업과의 접점 확대가 주요 특징이다.

일반 BTC 사전 예매는 9월29일부터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된다. ⓒ 조직위
특히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비게임 기업인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이 처음으로 메인스폰서가 됐다는 점이다.
이번 팝업스토에서는 KREAM과의 단독 콜라보는 물론 모빌리티, 웹툰 등 이종 산업과의 협업 콘텐츠를 본 행사에 앞서 선제적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그 첫 단계로 출시되는 '지스타 2026 스페셜 패스'는 △BTC 입장권 △'유미의 세포들' 콜라보 키링 및 프로모션 카드 △KREAM 바우처로 구성된 전용 번들 패키지로, 오는 6일까지 6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최초로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KREAM 단독 콜라보 '스페셜 패스'를 정가 대비 최대 33% 할인된 얼리버드가에 가장 먼저 현장 구매 할 수 있을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관란객들이 직접 모빌리티 e스포츠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현장 체험존'을 운영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스타 2026 키비주얼로 협업한 '유미의 세포들' 콜라보 굿즈와 공식 굿즈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을뿐 아니라 스페셜 패스 및 초대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조직위 관계자는 "트렌드 거래 플랫폼인 KREAM과의 협업을 통해 지스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새로워진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체험존 등 9월 판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11월 부산 본 행사까지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