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이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대표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해 총 82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