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콘텐츠 여행 플랫폼 '셀레트립'을 운영하는 페이브먼트(대표 한지은)가 '여신티켓'과 손잡고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
페이브먼트는 피부 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