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천리그룹은 공식 SNS 채널 팔로워 수 2만명을 돌파하며 에너지 사업 현장부터 스포츠단 선수들의 활약까지 그룹의 다채로운 모습을 알리고 고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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