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세계는 개점 31주년을 맞아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에서 ‘더 그레이트 광주’에 바라는 내용을 대형 LED 화면에 송출하는 미디어 드로잉 이벤트를 진행한다.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가 개점 31주년을 기념해 시민이 직접 작성한 '더 그레이트 광주'의 희망 메시지를 대형 LED 화면에 선보이는 '미디어 드로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본관 지하 1층 연결통로에서 열리며, 3조원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할 광주의 미래상과 시민들의 바람을 공유한다.
시민들이 전달한 메시지는 현장 대형 화면에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또, 메시지를 인증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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