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푸드빌이 협력업체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협력업체의 역량을 높이고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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