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진제약(005500)이 지난 21일 마포구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마포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임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상진 삼진제약 사장은 "국내 치매 환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치매는 더 이상 특정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 나가야 할 당면 과제"라며 "이번 인증 추진을 기점으로 우수한 치료제 공급과 더불어 제약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