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금융 5개 계열사는 대표 브랜드를 '플러스(PLUS)'로 통합·재편하고 내달 5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다채로운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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