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정로역자이르네가 특별공급에 이어 1순위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타입 해당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9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일반공급 모집 84가구 △접수 3740건으로 평균 경쟁률 44.52대 1을 이뤄냈다. 이중 최고 경쟁률은 39B㎡ 202.67대 1이다.
앞서 특별공급에서도 △모집 102가구 △접수 3632건으로 평균 35.61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1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30년 5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