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전남본부는 19일 전남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144개 농축협 신용상무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방향교육’을 개최했다. Ⓒ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19일 전남본부 대강당에서 도내 144개 농축협 신용상무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방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증시로의 자금 이동, 금리 변동 등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상호금융 전략을 세우고, 하반기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전남농협 상반기 경영성과 분석 및 하반기 중점계획 △금리·부동산 동향을 통한 신용리스크 진단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NPL펀드 이해와 활용법 등이 다뤄졌으며, 대포통장 근절 및 보이스피싱 예방 결의대회도 함께 열렸다.
이광일 본부장은 "금융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변동성도 커지는 만큼, 상황별 맞춤형 대응전략이 더욱 중요하다"며 "전남농협은 건전성·수익성 균형과 지역사회 신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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