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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신축 아파트가 귀해진다" 입주 절벽 앞둔 울산 신축 희소가치↑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6.08.19 10:45:54








[프라임경제] '주택 공급 선행지표' 인허가 실적이 급감하면서 아파트 입주 절벽이 현실화되면서 신축 아파트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010~2025년 연평균 31만5000가구에서 올해 19만6000가구로 줄고, 특히 울산의 경우 연평균 6572가구보다 적은 4663가구가 입주할 전망이다. 여기에 공사비 급등 및 사업성 악화까지 겹치면서 신규 공급 지연과 분양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울산 핵심 입지 신축·준신축 단지는 신고가를 기록하는 등 신축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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