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라다이스시티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리조트 일대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홍대 음악의 성지로 불리는 롤링홀이 지난해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처음 선보인 음악 축제로, 올해도 파라다이스시티를 무대로 두 번째 막을 올리며, 'My Sound, My Planet'을 슬로건으로 리조트의 다채로운 실내외 공간에서 한층 확장된 규모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