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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대동, 정부·지자체 미래농업 현장서 농업 AX 제시…기술력 '눈도장'

공무원·농민 참석 행사서 정밀농업·과수로봇·자율농작업 등 농업 AX 솔루션 제시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6.08.03 11:23:02







[프라임경제]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000490)은 지난 7월 전북 김제, 경북 영천, 충남 당진 정부기관과 지자체가 주관한 농업 관련 행사에 참여해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등 미래농업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대동은 여러 행사에서 제품의 개별 기능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농업 현장이 안고 있는 과제에 맞춰 기술의 역할과 기대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간척지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미래 영농 모델을, 과수원에서는 실제 농가에 보급된 농업로봇의 활용 사례를, 논에서는 조기 수확 품종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연계한 2기작 농업 모델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미래농업 정책의 실증과 확산에 협력할 수 있는 농업 AX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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