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만으로 구성된 'AI 에이전트부'를 신설하고, 인간과 AI가 함께 일하는 새로운 협업모델 구축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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